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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세탁협회 기술세미나 열어

회원들에게 도움주는 단체로

메릴랜드 한인세탁협회(회장 김태민)는 1일 정기이사회 및 8월 월례회를 열고 9월~10월 행사 계획을 확정했다. 또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기술세미나도 열었다.
 
협회는 9월 행사로 회원 간 단합과 우의를 다지는 야유회를 추진한다. 장소는 버지니아 리치먼드에 있는 루이스 긴터 식물원과 조지 워싱턴 생가다.
 
이에 앞서 노동절 연휴 뉴욕에서 열리는 미주 총연 이사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협회는 10월에는 회원들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독감 예방접종 행사를 하기로 했다.
 
이충휘 이사장은 “협회 활성화와 권익보호는 회원들의 참여와 활동으로 이루어진다”면서 “동종업계 동반자라는 의미에 걸맞게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뉴욕 머시너리가 후원한 기술세미나도 열렸다.
 
뉴욕 머시너리 서정수 부장은 EM 비누를 소개하면서 “환경보호와 세탁력에 탁월하고 이를 통한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결국은 업소의 매출 증대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김태민 회장은 “무더위 속 회원들 모두 건강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내달에는 야유회를 통해 단합을 더욱 다지자”고 말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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