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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연구원 9~10월 9주간 수요모임

‘루이스와 문화해석’ 세미나

워싱턴 트리니티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이 ‘문화시대의 C.S 루이스: 루이스와 문화해석’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내달 3일부터 10월28일까지 9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낮 12시30분 애난데일의 코너스톤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봄의 ‘C.S. 루이스와 순전한 신학 세미나’와 여름의 ‘2015 서울 C.S.루이스 컨퍼런스’에 이어 개최되는 트리니티 명품 리더십 시리즈의 11번째 행사다.
 
트리니티연구원은 문화의 시대이기도 한 포스트모던 시대에 복음과 신학을 기초로 해서 문화 해석의 방법과 목회적이고 신앙적인 적용점을 조명한다.
 
교재는 ‘영광의 무게’, ‘네가지 사랑’, ‘시편사색’, ‘기독교적 숙고’(이상 홍성사), ‘사자와 마녀와 옷장’(시공주니어)이며 강사로는 시카고 트리니티신학교와 영국 맨체스터대에서 공부한 심 원장이 나선다.
 
수강신청 마감은 오는 19일(수)이며 수강료는 250달러.
▷문의: 571-730-7825, lloydshim@gmail.com
▷주소: 3901 Gallows Rd, Annandale, VA 22003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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