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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로 가족의 의미 찾았어요

몽고메리 락빌에 있는 성공회 워싱턴 한인교회(주임신부 최상석)가 주관한 2015 가족과 함께 하는 무료 테니스 교실이 7주간의 일정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자녀와 부모가 함께한 테니스교실에는 모두 14명이 참가해 테니스를 통해 청소년 자녀와 부모 또는 가족 간 소통과 단합의 자리가 됐다.
 
교회 측은 가족과 함께하는 테니스교실은 초·중·고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내년에도 6월 중에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주간의 테니스 교실을 수료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문의: 240 731 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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