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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엔 물이 최고야”

체감온도 100도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도심 피서객들이 워싱턴 하버를 찾았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물가를 찾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은 수상 스포츠를 즐기고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며 하루를 보냈다. 기상청은 이번주 내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일 워싱턴 하버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글·사진=유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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