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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원과 반크, 한국역사 문화 알리기 시동

14일 MOU 체결

워싱턴한국교육원(원장 안미혜)이 13일 한국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를 초청해 공립학교 및 한글학교 여름 캠프에서 역사 특강을 실시했다. 교육원은 반크와 13일 오전에는 메릴랜드주 락키힐중학교 한국어프로그램 여름캠프에서 1시간가량 한국 역사 교육을 했으며 오후에는 버지니아 하상한국학교에서 120명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역사 수업을 진행했다.

교육원과 반크는 14일 업무교류협약(MOU)을 체결하고 워싱턴 지역의 한국어 및 역사와 문화 알리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안 원장은 “21세기는 공공외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세계 청소년과 해외 펜팔로 교류하고 있는 사이버 사절단 반크의 13만 명 회원들이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여 미국의 청소년들과 친구가 돼 한국어·역사·문화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남 기자
kim.youngnam@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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