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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28일 애난데일서 무료 유방암 검사

14일 가족힐링캠프 지도자과정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상희)가 7월을 맞아 한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복지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28일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무료 유방암 검사가 실시된다. 수잔 지 코멘 재단과 조지워싱턴 대학교 암센터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메릴랜드나 버지니아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한인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자격조건으로는 연소득 1인 기준 2만3540달러, 2인 3만1860달러, 3인 4만180달러, 4인 4만8500달러 미만으로, 유방암 수술이나 유방 성형수술, 지난 1년내 유방암 검사를 받은 적이 없어야 한다는 것 등이 있다.

검진은 애난데일 소재 한인복지센터 주차장에 마련될 이동보건진료차량에서 오전 9시 30분에 실시된다. 등록 마감은 오는 15일이며 예약에 필요한 서류 등 자세한 정보는 문의를 통해 알 수 있다.

이에 앞선 14일 한인복지센터는 가족힐링캠프 지도자 과정을 개강하고 지역사회 지도자들을 교육한다. 가정사역 담당 목회자 및 지도자들을 대표로 교육해 각자가 속한 공동체에서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열린문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참가비용은 1인당 300달러로, 신청 방법은 한인복지센터 웹사이트(kcscgw.info)에 자세히 안내돼 있다.
▷문의: 703-354-6345 ▷주소: 7700 Little River Tnpk., #406, Annandale, VA 22003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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