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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달린 신발' 걸을 때마다 발바닥을 꾹꾹 마사지하네…

가볍고 편안, 바른자세 유지, 자석, 경혈지압으로 신진대사 촉진해

미국시장에 대한민국 대표 가능성 건강신발인 “혹 달린 신발”을 출시하여 지상에서 발이 가장 행복한 신발을 선보이고 있다. 볼티모어 건강 박람회에서 이미 많은 미국인들에게 각광을 받은 ‘혹달린 신발’은 제조사인 SMT Korea 신광준 대표가 24년간 각고 끝에 검증을 거쳐 나온 최고의 건강 기능성 신발로 80여종의 특허로 함께 허리가 불편한 모든 분들에게 기쁜 소식이다.

‘혹 달린 신발’은 가장 편안한 기능성 신발로 당뇨개선, 혈액순환, 허리통증, 오십견, 목 디스크, 무좀방지등에 도움을 주고 특히 깔창은 땀 흡수력이 탁월한 소재를 사용하여 악취가 나지 않으며 온도 센서가 내장된 특수 원단을 사용,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보온 효과를 준다. 밑창 아치부분에 혹을 달아 몸의 자세와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에 허리가 비뚤어질 염려가 없어서 요통. 관절 등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신발의 특징이다.

‘혹 달린 신발’은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100세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의식 변화에 맞추어 동양의학의 ‘지압과 발 마사지 효과를 신발’에 적용발의 피로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을 모티브로 개발되었다.

이렇게 건강만을 고려해 설계한 이 혹 달린 신발은 정형교정 신발로 FDA에 등록되어 있다. 최고급 숨쉬는 가죽과 은나노 내피의 우주복 첨단 소재를 사용했고 건강 깔창과 신발 바닥에 600가우스 자석을 3개씩 부착했다. 은나노 첨단소재 ‘ATB-UV+’로 만든 ‘에어백 깔창(99.9% 항균효과 냄새방지)은 걸을 때마다 용천혈을 마사지해 주고, 아치를 받쳐 몸의 하중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보행 시 충격을 흡수해 허리와 무릎이 아픈 사람들한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신발은 발 마사지 효과가 큰 것은 물론 신발 속 세균증식을 막아주어 발 냄새를 덜 나게 해주고, 뒤꿈치 갈라짐도 보호해 준다. 신으면 신을 수록 생기가 솟아나고 건강해지는 느낌… 몸이 느끼는 느낌부터 다르다고 한다.

느낌이 좋은 신발이 '좋은 신발'

“난 허리가 아파서 늘 허리를 잘 펼 수가 없었는데 이 신을 만나고 허리를 펴고 걷게 되었어요!
세상에 이런 신발이 있다니... 신기하다. 신기해 ! 오래오래 걸어도 피곤 한 줄 모르겠어! 걸 으면 걸 을 수 록 더 걷고 싶어지네! 이렇게 편한 느낌을 주는 신발은 처음이야! 신발이 발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야! 신발이 발을 마사지해 주네! 몸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 걷다 보면 발로 보약을 먹는 것 같은 기분이야!” 우리는 신발을 만들었을 뿐인데......

‘혹 달린 신발’을 신고 느끼는 고객들의 느낌은 다양하다. 처음 ‘혹 달린 신발’을 개발하여 약 6천여 족을 판매했는데 소비자불만은 단 한건도 없었다.

혹 달린 신발은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만나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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