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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전기차 리프 무료 충전 프로 확대

17개 도시에 충전소 추가

닛산이 전기차 리프(LEAF) 구매자들을 위해 무료 충전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다.

'노 차지 투 차지(No Charge to Charge)'라는 프로그램으로 이미 LA를 비롯한 샌프란시스코, 새크라멘토, 샌디에이고, 시애틀, 시카고, 애틀랜타, 인디애나폴리스, 휴스턴, 덴버, 워싱턴 D.C.등지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보스턴 외에 17개 도시를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닛산 측에 따르면 리프차 고객은 2년 간은 퍼블릭 충전소에 방전된 배터리를 가져가면 30분 안에 80%까지 무료 충전을 할 수 있다. 닛산은 2013년 리프를 생산한 후 전세계적으로 약 18만 대를 판매했다.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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