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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대교구 한인 사제 탄생

워싱턴 대교구에 한인 사제가 탄생했다. 최인준 마르티노 신부는 20일 워싱턴 DC 내셔널 슈라인에서 도날드 월 추기경의 주례 하에 사제품을 받았다. 최 신부는 내달 8일(수)부터 메릴랜드 락빌에 위치한 세인트 패트릭 성당에서 보좌신부로 사목을 시작한다. 최 신부가 28일 메릴랜드 올니의 워싱턴한인천주교회(김종욱 미카엘 주임)에서 첫 미사를 올리고 있다.
▷문의: 301-204-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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