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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복지센터 “6.25 아픔 잊지 말자”

메릴랜드 하노버에 있는 무궁화 복지센터(원장 김은)는 지난 26일 6.25 전쟁 65주년을 맞아 그 날의 아픔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런 전쟁이 없기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현규환 회원은 6.25 전쟁 당일 남침을 알려온 전화, 한강 폭파와 아비규환의 서울 현장, 끊어진 한강 다리에 쌓인 시체와 강을 행해 떨어진 차량 등을 직접 눈으로 본 상황을 회상, 참석자들을 숙연하게 했다. 김은 원장은 “전쟁의 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다시는 이런 전쟁이 없어야 한다는 다짐의 약속”이라며 “6.25. 전쟁은 절대로 잊혀 가는 전쟁이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센터 회원들이 민족의 비극을 기억하자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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