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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카드도 이제는 '중국 천하'

유니온페이, 비자 제치고 최대 카드사 부상

세계 결제시장을 이끌어 온 비자와 마스터카드도 결국 중국업체에게 무릎을 꿇었다.

중국 카드사 유니온페이가 비자카드를 제치고 세계 최대 카드사로 떠올랐다.

25일 중국 일간지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은행카드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중국 유니온페이가 11조8000억 위안(약 1조9000억 달러)를 기록해 비자의 1조7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유니온페이는 중국 85개의 은행들이 투자해 설립한 크레딧카드 결제회사다.

현재 유니온페이는 중국을 제외하고 150개국, 2600만 가맹점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50억장 이상의 카드가 발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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