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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에 탁월한 오가피의 효능

잎이 다섯개로 갈라져 있고, 다섯 개의 잎이 나는게 좋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진 오가피~!!

노약자나 고령자들이 오가피를 많이 다려서 복용하는데 대체 어떤 오가피 효능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복용하는 것인지 궁금할 수 밖에 없다.
영어 학명도 가지고 있다.학명은 이칸토 피닉스인데, 가시가 있는 나무이면서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학명이다.

오가피에는 세사민이란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기침을 멈추게 해주는 성분이다.덕분에 평소 잦은 기침, 감기에 시달린다면 오가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오가피에는항 알러지 효과도 있기 때문에 알러지로 인한 기침과 축농증에도 좋은 효과를 보여준다고 한다.항 알러지 효과는 1991년 일본의 한 대학에서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고 한다.

이제껏 많이 밝혀진 오가피의 효능을 대표하는 것이 혈압 강하 작용이다. 실험결과에서 50명 성인을 대상으로 오가피 엑기스를 30일 동안 복용시킨 후 변화를 관찰했을 때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30% 감소한 결과가 나타났다. 혈관을 막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했을 경우 혈압 강하 작용은 물론 다양한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다.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균에 대한 내성이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내성이 떨어지면 다양한 잔병에 걸리게 되고, 심할 경우 큰 병을 얻을 확률도 높아진다. 이렇듯 평소 잔병치레가 심하다면 오가피의 효능에 기대해 볼 만 하다.오가피와 면역력에 관련된 실험에서 오가피를 투여한 사람이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면역에 주된 역할을 하는 T세포가 70%이상 증가했고 백혈구 수도 25%이상 올랐다는 결과가 나왔다.

오가피는 정신을 안정시키는 정신 안정 효과가 있다. 이 때문에 평소 신경이 곤두 서있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 또한 불면증에도 효과를 보인다. 이렇듯 정신이 안정되게 되면, 두뇌 건강에도 자연스럽게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오가피는 예로부터 허리와 무릎이 아픈데 사용했다. 특히 류머티즘 관절염이나
퇴행성 관절 증후군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이렇게 오가피가 허리와 무릎 건강에 좋을 수 있는 이유는 오가피에 들어 있는 아콘토사이드D라는 성분 덕분인데, 이 성분은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근육을 강화해주는 성분이다.

제주대 공동 연구침이 국제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에서 오가피 뿌리 껍질에는 아칸토산이란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탁월한 항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냈다.

문의 :(213)453-6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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