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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문화예술재단 하반기 공연등 계획 발표

“한국문화, 주류사회 알리기에 최선”
찰스카운티 예술축전·한미문화예술축전등 개최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이 11일 설악가든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재단의 2015년 하반기 사업에 관해 설명했다.

재단은 오는 13일 제23회 찰스카운티 예술축전에 참가하는 것으로 올해 하반기 사업을 시작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참가하는 이번 축전에서 한미문화예술재단은 한미다리예술공연단의 한국 무용, 석용스님의 전통지화 꽃만들기 워크숍, 캐티 오 작가의 민화 호랑이 그리기 워크숍을 개최한다.

오는 10월에는 제10회 한미문화예술축전 ‘코리아 아트&소울’의 개최가 예정돼있다. 47명으로 구성된 전북 도립 국악원 국악단이 워싱턴을 방문, 10월 23일, 25일, 26일 3일에 걸쳐 지역 고등학교, 대학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프레드릭스버그의 메리 워싱턴 대학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방문, 공연을 펼치게 된다.

이후 11월에는 한국 경기도 송탄의 전통지화연구소(소장 석용스님)에서 제2회 한지공예워크샵을, 12월에는 한국 국회의사당에서 ‘한지의 울림’을 주제로 한 제10회 한미문화예술교류 전시회와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낮 12시에 열린 이날 회견에는 이태미 이사장, 최문용 이사, 정세권 고문이 참석했다.
이 이사장은 “올해는 새로운 이사들이 재단에 합류하고, 메리 워싱턴 대학으로부터 초청을 받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많다”며 “하반기 사업이 성공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동포사회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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