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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계 ‘가장 바쁜’ 주말

화요기도회, 미스바 대성회
연합장로교회, 고만호목사 집회
평신도교육원, 어머니 신앙 세미나


지난 주말, 애틀랜타 한인교계의 집회가 잇달아 열렸다.
한인 원로목사들로 구성된 화요기도회는 지난달 30~31일 노크로스에 있는 빅토리월드처치에서 ‘21세기 참회의 미스바 대성회’를 열었다. 집회에서 목회자들과 참석자들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북한과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첫날인 30일 저녁에는 남북통일, 박근혜 대통령과 위정자, 군 복음화, 성도와 교회, 그리고 교계와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했으며, 31일에는 오바마 대통령과 위정자, 미국의 청교도 신앙회복, 미국 교계와 성도, 목회자, 고통받는 모든 나라와 테러 중단, 그리고 IS테러로 순교하는 자들과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의 자리를 마련했다. 또 캘리포니아 어바인 베델 한인교회의 손인식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연합장로교회는 섬기는여수은파교회 고만호 목사를 초청, 성령축제를 개최했다. 지난달 29~31일 열린 집회에서 고 목사는 ‘중생과 성령충만’ ‘왜 믿음의 일이 지연되는가’ ‘성령의 인도를 받으라’ ‘실로암의 기적’ ‘인도하시는 성령님’ 등 6회에 걸쳐 설교를 전했다.

신앙세미나도 이어졌다. 평신도훈련원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강순혜 교수를 초청, ‘어머니의 신앙이 자녀의 삶을 결정한다’는 주제로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4회에 걸친 세미나에서 강 교수는 “어머니의 기도에는 강한 영향력이 있다. 늘 위대한 신앙의 인물 뒤에는 어머니의 기도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흔들리지 않는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고, 늘 자녀의 말을 귀담아 듣는 어머니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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