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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동부낚시회 내달 14일 시조회

이민생활 스트레스 낚시로 푼다

워싱턴 일원 낚시 공동체인 워싱턴 동부 낚시회(회장 신상철)가 내달 체사피크 베이로 낚시를 떠난다. 올해 들어 첫 공식 행사인 2015 시조회다.

낚시회의 시조회는 내달 14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베이브리지 건너 8번 도로 웨스트 방향에 있는 마타 피크 낚시터에서 열린다. 낚시회 측은 당일 낚시대회에서 수상자들에게는 푸짐한 상품을 수여하고, 참가자들에게는 미끼와 주차요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처럼 야외로 나선 만큼 바비큐 파티와 조개구이, 광어회 시식 등 풍성한 점심도 준비했다.

신상철 회장은 “한인 이민사회에서 낚시는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창구 기능을 했다”며 “시조회를 통해 낚시회원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향우 본부장은 “낚시회는 언제나 열려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문의: 301-820-5005(이향우 본부장)
 ▷주소: Mata Peake Fishing pier state park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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