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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거래 1위는 폴 고갱 차지

카타르 왕족이 3억 달러에

 일부 미술품은 크리스티나 소더비 등이 주도하는 경매 시장을 통하지 않고 비공식적 개인 거래가 이뤄지기도 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개인 거래 미술품 중 최고가 작품은 지난 2월 카타르 왕족이 구매한 고갱의 1892년작 '언제 결혼하니'다.

거래가는 피카소 '알제의 여인들'의 경매가를 배 가까이 뛰어넘는 3억 달러 수준으로 전해진다. 2위는 폴 세잔이 1890년대 그린 '카드놀이하는 사람들' 연작 중 하나로 2011년 4월 카타르의 석유재벌 가문이 2억5000만 달러에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마크 로스코의 1951년작 'No. 6'가 지난해 8월 1억8600만 달러에 잭슨 폴락의 1948년작 'No. 5'가 2006년 11월 1억4000만 달러에서 1억 6000만 달러 선에서 개인 거래됐다는 게 미술계의 풍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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