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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회 월례예배

워싱턴 원로목사회(회장 이원희 목사)가 18일 5월 월례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워싱턴한인침례교회에서 열린 예배에는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워싱턴 지역 각 교회의 평화 ▷원로목사회 회원들의 건강’ ▷최근 사고가 잦은 미국·한국 등 지역사회 안정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 회장은 “원로목사회는 워싱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기 위해 선교 등 나눔 실천 방안을 추진중”이라며 “오는 27일 임원회의를 개최해 보다 자세한 이웃사랑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로목사회의 6월 월례회는 내달 8일 오전 11시 열린문교회에서 열린다.

유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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