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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의 모든 것 알려준다

30일, SV 한미봉사회관서

“자녀 함께하는 포럼 준비”

북가주 한인들을 위한 ‘알츠하이머 포럼’이 오는 30일 열린다.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가 주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강대욱 박사가 ‘알츠하이머 진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의료사회복지사 김연미 박사가 ‘알츠하이머 환자를 돌보는 방법’에 대해, 김희식 한미봉사회장이 ‘알츠하이머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 등에 대해 강연한다.

김희식 회장은 “평균 연령이 늘어남에 따라 가장 두려운 병 중에 하나가 된 알츠하이머에 대해 노인분들은 물론 자녀도 함께하는 포럼을 준비했다”며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증상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적절하게 받을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의는 무료며,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에서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진행된다.

사전 등록은 이메일(info.kacssv@gmail.com) 또는 전화 (408)920-9733로 하면 된다.

▶일시: 5월30일 오후 1시30분

▶장소: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1800-B Fruitdale Ave, San Jose)

▶문의: (408)920-9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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