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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선수들 LPGA 킹스밀 2R 선두 달려

앨리슨 리 단독 1위 부상
종합 9언더파…이민지 2위, 유소연 4위, 김초롱 5위

JTBC가 공식후원하는 LPGA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대회에서 한인 선수들이 선전하고 있다. 15일 열린 2라운드에서는 미주 한인 선수인 앨리슨 리(19)가 4언더파를 기록, 종합 9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호주의 신예 이민지(19)가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기록, 67타(-4)로 마무리했으며 이틀 동안 합계 7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유소연 선수(25)는 15일 2언더파를 기록, 합계 6언더파로 4위에 올랐다. 크리스티나 김(김초롱·31)은 합계 5언더파, 공동 5위로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박인비(27)와 김효주(20)는 종합 3언터파로 공동 13위에 올라 있다.

버지니아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 코스(파71·6379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킹스밀 챔피언십은 17일(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김영남 기자
kim.youngnam@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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