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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푼, 볼티모어 구호활동 재개

거리예배하고 150여명에 급식·생필품 배포

볼티모어 폭동사태로 다운타운 사역을 중단했던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9일 이를 재개했다. 이날 사역은 굿스푼 선교회와 빌립보 교회(담임 송영선 목사) 성도들이 함께했다.

굿스푼 선교회는 이날 레스큐 미션 홈리스 쉘터 앞에서 150여명의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거리 급식, 생필품 나눔 활동을 펼쳤다. 급식을 나누기 전 진행된 예배에서는 볼티모어에 용서와 회복, 번영을 위한 기도가 이뤄졌다.

김 목사는 “폭동 사태가 진정 국면을 맞으며 일상을 되찾은 볼티모어에 사역을 재개하게 됐다”며 “굿스푼 선교회는 앞으로도 볼티모어 사태의 치유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굿스푼 선교회는 오는 18일 같은 장소에서 볼티모어를 위한 기도회를 갖고 선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문의: 703-622-2559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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