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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한인회 연금 세미나, 15일 메이슨 디스트릭 정부청사서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김태원)가 15일 ‘소셜시큐리티 연금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7시에 메이슨 디스트릭 정부청사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뉴욕라이프 베데스다 지사 은퇴전략팀이 주관한다.

이날 강의에서는 소셜시큐리티 연금 혜택을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한 전략들이 소개된다. 은퇴전략팀에 따르면 소셜시큐리티 연금은 미 국민 20% 이상이 받고 있으며, 은퇴자 64%가 주 수입원으로 여기고 있다. 소셜시큐리티는 노후 수입 뿐만 아니라 장애 소득, 유가족 연금도 포함한다.

뉴욕라이프 정영훈 파트너는 “소셜시큐리티는 은퇴 시기, 배우자 혜택 신청 여부, 근로 크레딧, 은퇴 후 일을 계속 하는지 여부 등에 따라 혜택이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은퇴 플랜 또한 소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격이 됨에도 불구하고 방법을 몰라 신청을 못 하는 등 다양한 사례를 봐 왔는데, 많은 분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 본인이 놓치고 있는 혜택이 있는지 점검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원 회장은 “소셜시큐리티 연금에 대해 정확히 아는 한인들이 많지 않아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이번 기회에 전문가들로부터 정확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03-534-8900
▷주소: 6507 Columbia Pike, Annandale, VA 22003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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