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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 주최…DC서 한국영화제 즐겨요

내달 25일까지 20여편 상영
29~31일 ‘장진 감독과 함께하는 주말’ 행사도

한국문화원이 내달 25일(목)까지 DC에서 한국영화제를 연다. 3일 스미소니언 프리어 앤 새클러 갤러리에서 코리아 데이 행사와 함께 개막한 이번 영화제는 앞으로 7주간 ‘국제시장’, ‘7번방의 선물, ‘끝까지 간다’ 등 20여편의 한국 영화를 상영한다. 상영관은 스미소니언의 동양 예술 박물관인 프리어 앤 새클러 갤러리(Freer and Sackler Gallery)와 AFI 실버 극장이다.

영화 ‘킬러들의 수다’, ‘로맨틱 헤븐’ 등을 연출한 장진 감독의 방문도 예정돼 있다. 장 감독은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장진 감독과 함께하는 주말’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작 ‘하이힐’, ‘우리는 형제입니다’, ‘퀴즈왕’ 등에 관해 관객들과 대화를 나눈다.

프리어 앤 새클러 갤러리의 톰 빅 영상 큐레이터는 “잠깐의 공백기 후 다시 개최되는 한국 영화제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한국 문화를 선보인다. 지역적이며 동시에 국제적인 이 행사가 많은 지역 관객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상영관, 티켓 등 상영 정보는 프리어 앤 새클러 웹사이트(asia.si.edu)로 접속, 상단 ‘이벤트’ 탭의 ‘필름’을 클릭해 확인 가능하다.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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