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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싱톤중앙장로교회서 내달 ‘아버지의 사랑’ 주제 뮤지컬

내달 2일 오후 3·7시
한국 극단 ‘아트리’팀 초청

와싱톤중앙장로교회(KCPC·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내달 2일(토) 두 차례에 걸쳐 뮤지컬 공연이 열린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 뮤지컬의 밤’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한국의 ‘아트리(Artree)’ 팀이 초청돼 뮤지컬 ‘루카스’를 공연한다. 아트리는 스포츠 조선 뮤지컬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잘 준비된 전문극단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루카스는 아트리가 전도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작품이며 공동 생활체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뇌 기형을 가진 아이가 태어난 지 15분 안에 죽는다는 예견을 뛰어넘고 17일 동안 공동체의 사랑을 받으며 살았다는 내용이다. KCPC는 “이번 뮤지컬의 주제는 ‘아버지의 사랑’”이라고 설명했다.
KCPC는 28일 미국에 도착한 아트리팀을 초청해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계획을 소개하고 한인들에게 관심을 부탁했다. 뮤지컬 공연은 2일 오후 3시와 7시에 열린다.

한편 KCPC는 지난 2013년에는 한국에서 ‘하늘에’라는 뮤지컬극단을 초청,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를 선보인 바 있다.

▷문의: 703-815-1200
▷장소: 15451 Lee Hwy, Centreville, VA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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