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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한인체육회 ‘기금 모금 체육인의 밤’ 개최

100여명 MD체육인 미주체전 선전 다짐
9개 종목 출전…6월13일 선수단 결단식

메릴랜드 한인체육회(회장 이창훈)는 6월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주체전을 앞두고 메릴랜드 체육인의 화합과 체전 출전 결의를 다지는 체육인의 밤 행사를 26일 열었다. 볼티모어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에서 개최한 이 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한인이 참석, 미주체전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특히 체육인의 밤 행사는 볼티모어 출신 가수 유미리의 뜨거운 열창에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유미리는 이날 강변가요제 대상인 ‘젊음의 노트’ 등을 부르며 체육인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참석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상금 500달러가 걸린 노래자랑 대회를 비롯해 제기차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의 경연을 펼쳐졌으며, 추첨으로 선 여행사 제공의 한국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됐다.
 
메릴랜드 체육회는 미주 체전에 축구, 태권도, 수영, 탁구, 테니스, 배드민턴, 골프, 농구, 육상 등 9개 종목을 확정하고, 추가로 검도, 야구, 배구팀 출전도 준비하고 있다.
 
이 회장은 “가까운 데서 체전이 열리는 만큼 메릴랜드 한인들, 특히 메릴랜드 체육인들의 열정과 기상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한편 메릴랜드 체육회는 6월 13일(토) 미주체전 출전을 위한 결단식을 연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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