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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푼 인종화합상·봉사상 시상식 26일 개최

“어려운 이웃 도운 봉사자들에 감사”
창립 11주년 기념식도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의 11주년 기념식이 26일(일) 오후 5시 새빛교회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굿스푼 인종화합상과 대통령 봉사상이 수여된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굿스푼 인종화합상’은 오랜 기간 굿스푼 선교회와 함께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 봉사를 펼쳐온 나단 리 치과전문의와 전덕자 내과전문의가 수상한다. 또한 후원자들에게 감사패가 증정되고 사역자 안수식도 열린다.

굿스푼 이동운 이사장은 “굿스푼 선교회는 지역 저소득층 지원 활동과 더불어 한인과 타인종간의 유대 관계 확립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이같은 소중한 사역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각별한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굿스푼은 지난 2014년 한해 동안 북버지니아, 메릴랜드 랭글리 파크, 리버데일, 볼티모어 다운타운 등지에서 무료 거리 급식, 진료, 과외 등 봉사활동을 펼쳐 3만 8000여명의 저소득층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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