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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인 10세 소년의 아이디어가 주의회 법안으로

한인 10세 소년 설예광(미국이름 엘리엇.왼쪽)군이 제안한 건전지 재활용 방안이 주의회 법안으로 상정됐다. 베이사이드 PS205 초등학교에 재학하는 설군은 자반증(HSP)이라 불리는 희귀 근육병으로 투병하던 중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안했고 이 가운데 효율적인 건전지 재활용 방안이 토니 아벨라(독립민주컨퍼런스.11선거구.오른쪽) 주상원의원에 의해 법안으로 발의됐다. 지구의 날을 맞은 22일 설군은 건전지 재활용 의무화 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아벨라 의원과 올바니 주의사당을 방문했다. 오는 8월에는 환경보호청이 수여하는 대통령상(PEYA)을 수상한다.

[설예광군 가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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