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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클래식 공연 잇따라

NOVA대학·워싱턴 체임버 오케스트라

싱그러운 봄을 맞아 지역사회 음악 공연이 풍년이다. 오는 17일과 19일 각각 NOVA 대학 오케스트라와 워싱턴 체임버 오케스트라(WCO, 예술감독 김준용)가 아리랑, 클래식 등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NOVA 대학 오케스트라가 선보일 아리랑 변주곡 공연은 17일 리처드 J. 언스트 커뮤니티 문화 센터 극장(Richard J. Ernst Community Cultural Center Theater)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에선 NOVA 오케스트라의 크리스토퍼 존스턴 지휘자가 편곡한 아리랑과 다수의 협주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은 워싱턴 한인 바이올리니스트인 곽은주를 비롯한 연주자들이 맡는다. 현금이나 체크로만 지불 가능한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성인은 일인당 15달러, 학생들은 학생증 지참시 일인당 10달러다. NOVA 학생과 13세 미만 어린이들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19일에는 워싱턴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페어팩스시 주관 ‘스포트라이트 온 더 아츠 축제(Spotlight On the Arts Festival)’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스테이시 C. 셔우드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리며,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날 WCO는 차이코프스키, 포레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와 ‘파반느’ 등 곡을 선보일 예정으로, 연주자로는 김원희 첼로이스트, 레이첼 최 플룻 연주자가 나선다. 입장료는 19세 이상 성인은 일인당 10달러, 18세 미만 청소년 및 어린이는 무료다. 매표는 현장 및 WCO웹사이트(thewco.org)에서 할 수 있다.

▷주소: 8333 Little River Turnpike, Annandale, VA 22003(리처드 J. 언스트 커뮤니티 문화 센터 극장), 3740 Old Lee Hwy., Fairfax, VA 22030(스테이시 C. 셔우드 커뮤니티 센터)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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