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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잠수함 탄생 115주년 맞아 알링턴서 기념 파티

그리너트 해군 참모총장등 현역 장성들 참석
잠수함연맹 워싱턴지회 외국단체 홍일점 초청

미 해군이 잠수함 탄생 115주년을 맞아 10일 알링턴 크리스탈시티 게이트웨이 매리엇 호텔에서 기념 파티(Submarine Birthday Ball)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잠수함연맹 워싱턴지회(회장 안미영)도 초청됐다.

미 해군은 1900년 4월 11일 잠수함 발명가 존 홀랜드로부터 잠수함 홀랜드 6호를 16만 달러에 구입, 해군 최초의 잠수함인 홀랜드함(USS Holland, SS-1)을 탄생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해군 참모총장 조나단 그리너트 대장을 비롯해 현역 해군지휘부와 장병들이 참석했으며 잠수함 출신 예비역들도 대거 초청돼 잠수함 탄생을 축하했다.

안 회장은 “대한민국 잠수함연맹 워싱턴지회가 외국 단체로는 유일하게 이날 행사에 초청됐다”며 “잠수함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한미관계를 돈독히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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