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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19일 무료 B형 간염 검사

19일 게이더스버그의 베다니 장로교회
접수 마감 15일, 선착순 100명에 혜택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상희)가 19일(일)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 베다니 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무료로 B형 간염 검사를 실시한다. 간염 교육 세미나와 함께 열리는 이날 행사는 복지센터와 몽고메리 카운티 보건복지부, 아시안 아메리칸 보건국(AAHI)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18세 이상 몽고메리 카운티 거주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19일 낮 12시 30분에 시작한다.

5월 24일에는 혈액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이 제공되며 백신이 필요한 사람들에 한해 무료 접종이 제공된다. 3차에 걸친 접종 일정은 5월과 6월, 11월로 예정돼 있다.
이번 검사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선착순 100명에 한하며, 예약은 필수다. 예약은 복지센터 몽고메리 사무실(240-683-6663)과 인터넷(goo.gl/forms/Bj4PsKvaax)을 통해 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은 15일(수)이다.

▷장소: 베다니 장로교회, 1201 Quince Orchard Blvd, Gaithersburg, MD20878

김영남 기자
kim.youngnam@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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