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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천주교회 부활미사

메릴랜드 올니 소재 워싱턴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김종욱)가 5일 부활절을 맞아 부활 성야 미사를 가졌다. 이날 강론에서 김 신부는 “예수의 부활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으로, 우리가 생명의 빛을 간직하게 된 것은 큰 축복”이라며 “원래 죽음의 나무인 십자나무에서 새 생명이 움터 나온 것은 예수의 사랑 덕분으로, 우리 또한 그 사랑을 따라 성실히 살아가면 당신처럼 부활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음날 열린 부활대축일 미사에서는 33명의 예비 신자들이 세례를 받았다. 새 예비신자 교리반은 오는 6월 개강할 예정이다. 유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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