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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교회협의회 부활절 연합예배

경향가든·볼티모어·영광장로·한우리교회 등 4곳서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영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5일 새벽 주 내 4개 지역에서 일제히 연합예배를 열고,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연합예배는 볼티모어 지역(볼티모어 교회)과 엘리컷시티 지역(경향가든 교회), 글렌버니 지역(영광 장로교회), 실버스프링 지역(한우리 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경향가든 교회(한태일 목사)에서 열린 엘리컷시티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최영 목사는 ‘부활의 축복’이란 설교를 통해 “예수 부활의 첫 열매는 바로 생명이며, 부활을 믿을 때 목숨까지도 두렵지 않게 된다”고 말했다.
 
교회협의회는 이날 4개 지역에서 드려진 헌금은 메릴랜드 복음화를 위해 사용한다고 밝혔다.

메릴랜드 교협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해외 선교지 교회 건축을 계획하고 있다. 후보지는 1만 달러 안에서 성전 건축이 가능한 곳으로 이달 말 최종 후보지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10월에는 미자립 교회 교역자를 중심으로 이스라엘과 요르단 성지 순례도 한다.
 
이에 앞서 22일(수) 오후 7시 30분 버턴스빌에 위치한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에서 수도권 지역과 미국의 부흥을 위한 수도권 지역 연합기도대회를 연다. 미기총대표회장인 한기홍 목사(은혜 한인교회)와 김남수 목사(뉴욕 프라미스 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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