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북가주 교회협의회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부활의 의미 되새겼다

부활절인 5일 북가주 각 지역 한인 교회협의회가 새벽 연합예배를 열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했다.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계영 목사)에서 열린 SF교회협의회 연합예배에서는 은혜장로교회 김동원 목사가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참 의미를 되새겨 사랑을 베풀고 복음을 전파하는데 앞장서 나가자”고 전했다. 이날 연합예배에 참가한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


김은지 기자 kim.eunji4@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