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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 부활절 맞아 특별 새벽기도 돌입

우선 워싱턴 지역 대부분의 한인교회는 고난주간을 ‘특별 새벽기도’ 기간으로 정하고 교인들의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 필그림교회, 워싱턴 지구촌교회, 휄로쉽교회 등이 ‘고난주간 특별기도회’를 진행중이다. 열린문 장로교회와 인터내셔날 갈보리교회는 고난주간 특별 저녁예배를 개최하고 있다.

고난주간이 시작되고 나서 5일째를 맞는 금요일(4월3일)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음을 맞이한 날이다. 이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자는 의미로 각 교회는 이날 ‘성금요예배’를 진행한다. 이때는 예수의 피와 살을 기념하는 ‘성찬식’도 거행한다.

워싱턴 지역 한인교회들은 함께 모여 곳곳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4월 5일)를 진행한다. 버지니아의 센터빌, 매나사스, 게인스빌 지역 교인들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연합 예배를 열고 헌든, 리스버그, 스털링, 애쉬번, 섄틸리 지역의 성도들은 열린문장로교회에 모여 부활절 예배를 드린다. 또 페어팩스, 버크 지역은 필그림 교회, 애난데일은 메시야 장로교회, 스프링필드, 노턴은 인터내셔날 갈보리교회에서 연합 예배를 실시한다. 메릴랜드의 실버스프링 지역은 워싱턴 지구촌교회에 모여 예배를 열고, 락빌과 저먼타운 지역 성도들은 휄로쉽 교회에 모인다.

유현지·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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