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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미주체전 점검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안경호)가 지난 달 28일 웨스틴 덜레스 호텔에서 2015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18회 미주체전(올 6월 개최) 준비 상황 보고, 20회 미주체전 개최 장소 등을 논의했다. 총회 이후 열린 미주체전 기금모금 갈라디너에선 2만여 달러가 모금됐다. 미주체전 샘 정 조직위원장은 “예상보다 많은 2만 달러가 모아져 순조로운 체전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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