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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체육회, 미주체전 준비 본격화

22일 가맹단체장 회의…내달 후원의 밤

메릴랜드 한인체육회(회장 이창훈)는 오는 6월 워싱턴 미주 체전을 앞두고 선수단 조직 정비에 나섰다.
 
체육회는 22일(일) 오후 5시 엘리컷시티에 있는 미락조에서 가맹단체장 회의를 연다. 체육회는 이날 회의에서 체전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미주체전 출전과 목표 달성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이창훈 회장은 현재 체육회 산하 가맹단체 및 동우회 조직은 축구협회를 비롯해 태권도, 수영, 탁구 등 모두 10여 개 단체에 이른다고 밝혔다. 특히 워싱턴에서 미주 체전이 열리는 만큼 다른 종목도 계속 발굴, 체전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가능한 많은 수의 단체와 선수들이 참여해 메릴랜드 체육인들의 위상을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체육회는 이날 가맹단체장 회의에 이어 4월 26일(일)에는 볼티모어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에서 가수 유미리를 초청, 후원의 밤 행사를 연다.
 ▷문의: 443-416-0891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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