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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폭염…LA 등 최고 기온 경신

주말 남가주에 폭염이 몰아치면서 LA 지역 온도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인근 해변가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가 몰려 주말 내내 북적거렸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부터 90도(화씨)를 넘는 더위가 계속되며 지난 14일에는 LA다운타운을 비롯해, 롱비치, 샌타애나, 뉴포트비치 등서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LA다운타운은 14일 최고 기온이 91도를 나타내며 같은 날 최고 기온을 기록했던 지난 1951년 기록(88도)을 64년만에 경신했으며 LA국제공항과 롱비치도 각각 91도, 92도를 나타냈다. 오렌지카운티의 샌타애나는 94도, 뉴포트비치는 85도를 기록해 지난 1926년의 91도, 76도를 각각 훌쩍 뛰어 넘었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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