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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플라자서 오케스트라 공연

아름다운 선율에 관람객 매료

렌초 콜도바 시빅 라이트 오케스트라(지휘 피트 나우런)연주회가 지난 8일 코리아나 플라자 푸드 코트 무대에서 열려 300여 명의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Themes from Apollo 13’을 첫곡으로 진행된 이날 무대는 시종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객석을 매료시켰으며 관객들은 매곡 연주가 끝날 때마다 큰 박수로 화답했다.

특히 천재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호평을 받고 있는 레이 안토니 트루질로(19)군은 환상적인 솔로 연주(Camille Saint Saens -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로 객석의 기립박수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유병주 대표는 “계속해서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는 것은 볼거리를 제공하자는 취지”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유대표는 이어 “인종을 초월한 예술,예능인 공연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추후 공연 리스트를 마련해 매장에 부착, 언제든 고객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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