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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오늘 DC 지역서 개봉

370만명 관객 돌파 흥행 질주
김명민·오달수 명콤비 연기

‘조선명탐정2: 사라진 놉의 딸(Detective K: Secret of the Lost Island·포스터)’이 6일 워싱턴을 포함한 북미 20여 개 지역에서 개봉된다. 버지니아는 리걸 페어팩스 타운센터, 메릴랜드는 게이더스버그 AMC에서 상영된다. 영화 타이틀에 나오는 ‘놉’은 하루하루 품삯이나 음식을 받고 일하는 품팔이 일꾼을 뜻하는 순 우리말이다.

지난달 11일 한국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5일 기준 누적관객수가 374만 1242명를 기록하는 등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김명민과 오달수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이번 영화는 1편보다 더 나은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선판 셜록홈즈’라는 별명에 걸맞게 웃음과 재치 사건과 액션 등을 담고 있어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탁환의 소설 ‘열녀문의 비밀’을 각색한 1편과는 달리 이번 속편은 새롭게 만들어진 이야기와 배경에서 풀어 나간다. 조선사회를 위태롭게 하는 경제범죄에 맞서 찬찬히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김민(김명민 분)과 조력자 석필(오달수 분) 그리고 신비의 여인 히사코(이연희 분)를 조명한다.
▷버지니아: Regal Fairfax Towne, 4110 West Ox Rd, Fairfax, VA 22033 ▷메릴랜드: AMC Loews Rio 18, 9811 Washington Blvd, Gaithersburg, MD 20878
김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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