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윤동주 문학회’ 내달 정호승 시인 초청 추진

윤동주 사상선양회 워싱턴 지부(회장 이병기)가 최근 애난데일 펠리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윤동주 문학회’로 단체명을 바꿨다. 이와 함께 회칙도 일부 개정했다.

이 회장은 “한국 윤동주 사상선양회와 우리 단체와는 여러모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단체 운영에 혼란이 없도록 회칙 등을 현지화했다”며 “이에 따라 단체의 명칭도 자연스럽게 ‘윤동주 문학회’로 바꾸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선 내달 워싱턴문인회, 국제 펜 워싱턴과 공동 주최할 정호승 시인 초청 행사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정 시인은 내달 20일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강연을 한 뒤 21일엔 한인들을 위한 문학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윤동주 문학회는 회원을 모집중이다. 윤동주 시인의 작품들과 문학 전반에 관심이 있는 이는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문의: 301-942-6003

유현지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