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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간염연구센터 4일 무료 간염 클리닉 연다

바이러스간염연구센터(CVH.센터장 현철수)가 4일 무료 간염 클리닉을 연다.

맨해튼 32스트릿에 있는 CVH 무료 클리닉(16 W 32스트릿)에서는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픈하우스를 열고 CVH에 대한 소개와 B형 간염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포럼을 진행한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무료 B형 간염 검진이 이어진다.

현철수 센터장은 "이번 오픈하우스를 통해 간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CVH의 뉴욕.뉴저지 무료 클리닉의 존재를 알리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VH는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간센터 디렉터로 지난 6년간 B형 간염 예방 캠페인에 앞장서 온 현 센터장이 지난해 9월 설립한 단체로 한인들의 간염 예방에 힘쓰고 있다. 4일 검진 희망자는 전화 예약(212-736-2112)을 하면 당일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황주영 기자

hwang.jooyou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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