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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한인 축구협회 조직정비

3월 정기총회서 사업계획 발표

메릴랜드 한인 축구협회(회장 김홍업)가 최근 회의를 열고 올 한 해 동안 협회를 이끌어갈 회장단 및 임원진을 확정했다.
 
협회 이사장에는 김용재 씨가 선임됐다. 또 수석 부회장 옥복석, 부회장 이지호·성동욱, 사무총장 김길영, 진행부장 류귀선, 심판부장 이현우, 홍보부장 박계형, 재무부장 조경복 씨 등이 함께 일을 하게 된다. 특히 김길영 사무총장은 재미 한인축구협회 부회장으로도 선출돼 메릴랜드 축구협회 활동과 병행한다.
 
김홍업 회장은 “올해 열리는 워싱턴 미주체전에서의 좋은 성적과 메릴랜드 축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 사업계획과 관련해서는 3월 정기총회에서 발표한다고 덧붙였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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