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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클럽 구정하례예배, 학생 6명에 3000불 장학금

16일 워싱턴 성령클럽(총재 명돈의 목사·사진)이 버지니아의 온누리 드림교회(담임 이근호 목사)에서 구정 하례 예배를 가졌다. 이강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최순철 목사의 기도, 홍원기 목사의 인사, 명돈의 목사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기도는 ▷한국의 평화통일과 북한 복음화(임종길 목사) ▷워싱턴의 성령 충만(노규호 워싱턴한인교협 회장) ▷전세계 파송된 선교사들을 위해(엄주성 목사)’ 등을 주제로 열렸다.

예배가 끝난 후 성령클럽 목회자 자녀 중 이대희·엄하은·이예은·원진하·이상준·안은아 학생 등 6명에게 500달러씩 모두 3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김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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