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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눈앞 그려지듯'…렌즈에 담은 전세계 풍경

남가주 사진작가협회
글렌데일시 초청 전시

남가주사진작가협회 (회장 김상동)가 글렌데일시 초청으로 마련하는 사진 전시회가 글렌데일 시립 중앙도서관에서 20일까지 열린다.

지난 11일 오픈한 이번 전시회에는 남가주사진작가협회 회원 15명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참가작가는 김상동, 김영석, 김진선, 티나 니에토, 탐 라본지, 문 성, 수 박, 헬렌 신, 윤진구,이준철, 이혜정, 임희빈, 정진석, 수지 차, 케빈 최.

전시 작품에는 회원들이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며 렌즈에 담은 여러 지역의 아름답고 유니크한 풍경이 담겨있다.

올해로 3회째 글렌데일 시 초청 전시를 마련하는 김상동 회장은 "매년 작품을 통해 글렌데일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교류하는 매우 색다른 경험을 하고 있다" 며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시회는 매우 좋은 행사라고 한인들의 관람을 기대한다.

▶주소: 글렌데일 시립 중앙 도서관: 222 E. Harvard St. Glendale.

▶문의: (213)253-8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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