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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입춘맞이 '극과 극'…LA는 만개, NY선 폭설

2일은 그라운드 호그 데이로 입춘에 해당하는 날이다. 동면중인 마모트를 꺼내 자기 그림자를 보면 겨울이 길어진다는 예측을 하는 행사인데, 뉴욕에서 치러진 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마모트가 자기 그림자를 보지 않아 봄이 빨리 온다고 환호했지만 정작 뉴욕 일원에는 폭설주의보가 내렸다. 이에 반해 서부지역은 예년보다 많은 강수량에 날씨도 따뜻해서 가로수가 일찍 꽃망울을 떠뜨려 동·서부의 극명한 대조를 이뤘다.

[백종춘 기자·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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