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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에 또 홍역 감염자

밀피타스·길로이서 쇼핑 등

홍역 감염자가 길로이와 밀피타스 지역 마켓과 레스토랑 등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공중 보건국은 한 홍역 감염자가 지난 18일 오후 4~6시경 길로이 코스코와 월마트에서 쇼핑을 했다고 밝혔다.

또 이 감염자는 19일 오후 6~9시 밀피타스 그레이트몰 안에 위치한 데이브&버스터 레스토랑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중 보건국은 “홍역은 급성 유행성 전염병으로 접촉자의 90%이상이 발병한다”며 “발열, 콧물, 결막염, 홍반성 반점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전문의와 상담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강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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