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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13명과 작곡가 13명의 만남…'창작 성가' 무대에 올린다

내달 1일 미주영광교회

한인 작곡가들이 작곡한 곡에 한인 시인들의 시를 붙인 창작 성가곡이 무대에 올려진다.

2월 1일 오후 7시 다우니의 미주영광교회(Trinity Baptist Church)에서 공연되는 이번 창작 성가 연주회는 남가주 한인 교회음악협회가 주관하고 미주한인기독협회와 미주한인창악회가 후원하는 행사, 올해로 14회째다.

이번 무대에도 지난해와 변함없이 한국인의 정서와 신앙의 자세가 깃든 13곡의 창작곡이13명의 작곡가와 13명의 시인에 의해 탄생됐다.

연주회에 참가하는 작곡가는 권희원, 김재숙, 엘리엇 박, 백경환, 백낙금, 서병호, 이주만, 이호준, 이혜경, 조성원, 지성심, 최민희, 황현정.

곡에 가사를 담는 시인은 고영준, 김영교, 김주경, 남정숙, 석정희, 신혜원, 오영례, 원희천,이은미, 제니퍼 리, 임영호, 장효정, 정정숙이 참가한다.

연주 단체는 '코랄리움'(Choraleum: 뮤직 디렉터 이경원), KAM 코랄 (KAM Chorale:이수정), 'LA 레이디스 싱어스'(LA Lady's Singers:이종헌)'NOVO 코랄'(NOVO Chorale:김원재).

남가주 한인교회음악협회 작곡분과 백낙금 위원장은 "교회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이민사회의 현실에서 특별히 찬양과 성가대 활동에 관여하는 많은 한인에게 신선한 감동을 심어주고자 마련되었다"고 창작 성가곡 발표회 취지를 설명하며 한인의 참여를 기대한다.

▶주소: Trinity Baptist Church(미주영광교회): 8259 Florence Ave.Downey

▶문의:(310)413-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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