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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욕 일원 눈폭풍, 최고 8인치 까지

뉴욕 일원에 올 겨울 첫 눈폭풍이 예고됐다. 기상청은 23일 자정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웨스트체스터.라클랜드 카운티 그리고 뉴저지주와 커네티컷주 일부 지역에 눈폭풍 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이날 오전 진눈깨비로 변했다가 오후 들어 다시 상당한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뉴욕시는 1~2인치 롱아일랜드는 2~5인치 북부 뉴저지에는 4~8인치의 적설량이 예보됐다.

뉴욕시 청소국은 비상 근무 지침을 내리고 제설 준비 작업에 들어갔으며 24일 요일별 교대주차규정도 해제했다.

뉴저지주도 버스와 기차 승차권을 상호 인정해주기로 하는 등 눈폭풍 대책을 마련했다.

기상청은 일요일인 25일 맑은 날씨를 보였다가 이날 밤부터 다시 눈이 내려 곳에 따라 최대 3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동찬 기자/ shin73@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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