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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재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동문회

지난 13일 영생 장로교회에서 86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식 및 동문 만남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미혼인 동문 자녀들을 위한 좋은 정보를 서로 공유 할 계획을 세워 표세흥 목사와 원성택 총무에게 맡겼다. [재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동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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