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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티스트 송솔나무 뉴욕 공연, 18~27일

미주후원회 주최

플루티스트로 잘 알려진 송솔나무(왼쪽 사진)가 뉴욕에서 공연한다.

13세 때 줄리아드음대 프리스쿨 장학생으로 입학 카네기홀과 링컨센터 등에서 수차례 연주한 송씨는 스위스 로잔국립음악원에서 공부했고 이후 작곡을 시작해 한국 드라마는 물론 김기덕 감독의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등에서 메인 연주자로 참여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또 '하나님의 연주자'라는 책(오른쪽 사진)을 내 출간 20일 만에 베스트셀러가 되는 등 작가로서의 재능도 발휘하고 있다. 미주송솔나무후원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8~27일까지 이어진다. 일정은 ▶18~20일 엘렌빌에서 열리는 테라토리 청년연합수련회(이성민 목사.아너스 헤븐 리조트&스파/718-353-5200) ▶23일 오후 8시30분 뉴저지 잉글우드의 참된교회(담임목사 박순진.24 W 셰필트 애브뉴.201-871-0191) ▶25일 오전 11시 플러싱의 나무교회(담임목사 정주성.40-15 149스트릿.718-838-4494) 오후 2시 뉴저지 하워스의 다리놓는교회(담임목사 성영호.276 하워스애브뉴.201-957-2495) ▶26~27일 오전 10시 미동북부 목회자 말씀 세미나(이성민 목사.718-353-5200) 플러싱의 온세대 교회(29-50 유니온스트릿.718-353-5200).

황주영 기자/ sonojun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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