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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 교회, 16일까지 '희망 바이블 엑스포' 개최

열린문장로교회, 구약학 송병현목사 초청

열린문 장로교회(이하 열린문·담임목사 김용훈·왼쪽)가 '절망 속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바이블 엑스포를 개최한다. 12일 시작돼 16일까지 5일간 계속될 이번 특강에서는 '열왕기상·하’를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이번 엑스포는 '엑스포지멘터리 주석 시리즈’의 저자이자 현재 한국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로 재직중인 송병현 목사(오른쪽)가 맡는다. 시카고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석, 박사 학위를 받은 송 목사는 지구촌교회 등에서 평신도를 대상으로 성경 강해 사역을 십 년째 진행중이기도 하다. 열린문 김용훈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성도들이 바르게 해석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경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밖에도 오는 18일부터 3월 28일까지 70일 간 신약성서 통독 캠페인 또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엑스포는 매일 오후 7시 50분에 열린문 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한편 열린문는 오는 14일 "마음이 따뜻한 여성이 되고 싶어요”라는 주제의 특강도 진행된다. 이민사회를 살아가는 여성들을 위한 이번 특강은 열린문 김성호 목사가 이끄는 여성 모임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 날 특강은 한국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 교수로 재직중인 임우민 교수가 진행할 예정이다. 임 교수는 "번 강의를 통해 여성들이 삶에 있어 놓치지 않아야 할 '꿈’ 그리고 '역할’에 관해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는 오전 10시 열린문 장로교회에서 진행된다. ▷주소: 3001 Centreville Road, Herndon, ▷문의: (703) 318-8970

유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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